[헤럴드생생뉴스]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가 화제의 반열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와인파티’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는 전 여자친구 한지나와 함께 와인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가 설리를 연상케하는 외모라고 평하고 있다.
한지나는 1984년생으로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여성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26일 아침 손을 잡고 서울숲 인근을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