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에프엑스 설리(본명 최진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본명 최재호)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6일 TV리포트는 단독으로 입수한 자료와 함께 설리와 최자는 25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0살인 설리와 34살인 최자는 14살이라는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손을 잡고 걷다가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다소 거리를 두고 걷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등 핑크빛 무드를 유지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함께 택시를 타고 서둘러 자리를 떴다.
한편 설리는 과거 “아빠같은 듬직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또한 과거 이들의 눈빛교환 사진도 눈에 띈다. 지난 2010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최자 눈빛교환, 둘이 무슨 사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들은 국군방송 Friends FM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서로 나란히 서서 웃음을 머금은 표정으로 눈치를 주고 받고 있다.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당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이러다 사귈 기세”라며 둘 사이를 의심하기도 했다.
설리 최자 데이트 포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 진짜? 사실이라면 대박” “설리 최자 열애, 소연 오종혁 열애 터지자 줄줄이 나오네” “설리 최자 열애, 최자가 은근 인기남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