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산업㈜, 스쿨존에 알맞은 안전용품으로 교통사고 예방 도와 학교 인근에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스쿨존을 지정, 이 주변에서는 시속 30km 미만으로 운행하고 주정차가 금지돼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도로교통안전용품 전문업체 신도산업㈜ 관계자는 “관공서 및 민간단체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안마련과 시설물 설치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힘써야 한다”면서 “신도산업 역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스쿨존 안전시설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피드디스플레이, 3.6m고무과속방지턱, 삼각우레탄볼라드, 조립식시선유도봉, 우레탄무단횡단금지휀스 등의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스쿨존안전시설을 공급하고 있다.

운전자의 차량 속도정보를 제공하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스피드디스플레이’는 실시간으로 운행중인 차량의 속도를 표시할 수 있는 표시기를 장착해 주행차량의 속도를 계산한다. 이렇게 계산한 속도를 LED 표시장치에 표시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의 감속을 유도할 수 있다.

‘3.6m고무과속방지턱’은 시공 시간이 짧으면서 무거운 하중에도 변함없는 고무재질로 제작됐다. 시인성이 우수하고, 탈색의 염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우수 공공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립식시선유도봉’은 기존 일체형 시선유도봉과 달리 하부베이스는 그대로 둔 채 상부 시선유도봉만 간단히 교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유지 보수가 편리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삼각우레탄볼라드’는 노약자, 어린이 등 보행약자 등의 2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됐던 석재볼라드의 단점을 해소했다. 서울시 공공디자인 선정된바 있을 만큼 심미성과 시인성을 갖춘 제품이다.

‘무단횡단금지휀스’는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및 유턴 금지구역 등 차랑의 규제나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되는 장소에 적합하다. 우레탄 재질로 제작돼 차량 충돌 시 복원력이 우수하고 2차 사고의 우려가 적다.

신도산업㈜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www.moosago.com)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049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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