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는 친환경성은 높이고 층간소음을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한창이다. 친환경 강화마루 바닥재 ‘한솔참마루’는 우리나라에서 자란 리기다소나무로 만든 친환경소재(HDF)로 생산된다. 토종 소나무는 섬유조직이 길고 견고해 마루의 강도를 강하게 하는 한편 수분 및 열에 의한 치수변화가 적어 온돌난방이 필요한 한국 주거문화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한솔참마루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바닥에 떠 있는 현가식 시공과 PE폼과 같은 부자재가 완충재 역할을 해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한솔참마루 ‘유니크’는 마루 1장당 너비를 기존 190mm에서 135mm로 좁혀 공간이 보다 넓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루 결합면에 최근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섬세한 V홈을 적용해 원목의 느낌을 더욱 사실감 있게 살렸다. 또 건자재 시장의 ‘힐링 트렌드’를 반영해 나무 본연의 편안하고 밝은 색상과 올오버(전폭패턴)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한솔홈데코는 친환경성은 높이고 층간소음을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한창이다. 친환경 강화마루 바닥재 ‘한솔참마루’는 우리나라에서 자란 리기다소나무로 만든 친환경소재(HDF)로 생산된다. 토종 소나무는 섬유조직이 길고 견고해 마루의 강도를 강하게 하는 한편 수분 및 열에 의한 치수변화가 적어 온돌난방이 필요한 한국 주거문화에 최적화돼 있다.
한솔홈데코는 친환경성은 높이고 층간소음을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한창이다. 친환경 강화마루 바닥재 ‘한솔참마루’는 우리나라에서 자란 리기다소나무로 만든 친환경소재(HDF)로 생산된다. 토종 소나무는 섬유조직이 길고 견고해 마루의 강도를 강하게 하는 한편 수분 및 열에 의한 치수변화가 적어 온돌난방이 필요한 한국 주거문화에 최적화돼 있다.

한솔홈데코는 벽마감재 시장에서도 친환경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스토리월’ 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강화마루의 주원료인 친환경 목자재(HDF)를 벽 마감재로 각종 문양의 무늬지를 입혀 대리석, 우드, 스톤, 콘크리트, 가죽, 스틸 등 다양한 소재의 마감재를 표현했다.

E0 등급의 한솔 친환경보드를 사용하는 스토리월은 일반주택과 아파트는 물론, 학교, 레스토랑, 갤러리를 비롯한 다양한 상업공간에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디자인하거나 패턴을 조합할 수 있다. 한국소방검정공사가 인증한 방염자재를 사용해 화재 발생 초기에 확산을 지연시켜주는 기능도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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