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김해숙이 2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깡철이’(감독 안권태)는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뜻하지 않게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내용을 담는다. 유아인의 ‘완득이’(2011) 이후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다.
이날 ‘깡철이’ 언론시사회에는 유아인, 김해숙, 김성오, 정유미, 이시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유아인,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정유미, 이시언 등이 출연하는 ‘깡철이’는 오는 10월 2일 개봉될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