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첫 모바일 보드 게임 '이어또: 이어라 판다독 for Kakao(이하 이어또 for Kakao)'를 오는 10월 초 모바일 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올해 선보이는 스마트폰 게임 첫 신호탄으로서 모바일 소셜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에 정식 입점이 확정된 '이어또 for Kakao'는 머리가 유연해지는 게임성으로 온 가족이 둘러 앉아 간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보드 게임이다. 네이버 인기 웹툰 '판다독'을 그래픽으로 적용시켜 아기자기함을 한층 더했다.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간식 내기'로도 적격인 이 게임은 일본의 보드 게임 디자이너 요시히사 이쯔바키씨가 개발한 작품을 프랑스의 보드 게임 전문 퍼블리셔 문스터 게임즈(Moonster Games)에서 '스트림즈(Streams)'라는 타이틀로 전세계에 유통하며 처음 시작됐다.

게임은 처음 제공되는 20개의 빈 칸에 1부터 30까지의 숫자로 구성된 타일들을 값이 작은 쪽에서부터 큰 쪽으로 순서를 나열하는 '오름차순'으로 숫자를 끼어 넣으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작 '스트림즈'를 기반으로 개발사에서 모바일 보드 게임으로 구현한 이번 프로젝트는 1분 내로 한 판의 게임이 끝나는 박진감 넘치고 간결한 진행 방식이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어또 for Kakao'는 오는 9월 26일 카카오 게임하기 런칭을 기념하고, 폭넓은 스마트폰 게임 유저들의 저변 확대를 위한 사전 등록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며, 게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26일 오픈될 예정인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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