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이민화ㆍ사진)는 ‘창업자 연대보증 폐지’라는 주제로 유관기관과 공동 공개포럼을 24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디캠프(D.CAMP)에서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창업자 연대보증 해소에 따른 창업 증가 설문조사와 창업증가의 가치창출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이어 보증 해소의 부작용 방지대책으로 징벌적 배상제 등의 대안을 제시하고, 창업자 연대보증 폐지를 위한 1만인 서명운동 결과도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발제를 한다. 고영하 엔젤투자협회장의 사회로 강은희 국회의원, 남민우 청년위원회 위원장, 노경원 미래창조과학부 국장, 김용범 금융위원회 국장, 백운만 중기청 국장, 박종만 기술보증기금 이사 등이 패널로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