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안양호ㆍ사진)은 24일 세종시 M2블럭 공무원임대주택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등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차질 없는 입주지원을 위해 현장이사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공단은 당초 2014년 9월 완공 예정인 세종시 M2블럭 632세대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건립공기를 9개월 이상 앞당겨 12월13일부터 29일까지로 정해진 기관이전 시기에 맞춰 입주할 수 있도록 공사를 서둘러 왔다.
이날 현장이사회에는 안양호 이사장을 비롯 공단의 상임 및 비상임이사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의 공무원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현장점검하고 이어서 천안상록리조트로 옮겨 시설을 둘러본 후 주요 경영현안에 관한 안건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