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80대 노인과 정사신을 찍은 배우 한은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2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죽지않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한은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은비는 순백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죽지않아’는 유산을 노리는 20대 손자가 날이 갈수록 더 젊어지는 ‘할배’를 완벽하게 보내 버리기 위해 용을 쓰는 과정을 담은 코믹 심리 스릴러 영화다.

황철민 감독의 독립영화 ‘죽지않아’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우수 한국 독립영화에 수여하는 ‘LG하이엔텍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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