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 임진강 넘어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있다. 개성공단이 재가동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도 오는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들녘도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 임진강 넘어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있다. 개성공단이 재가동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도 오는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들녘도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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