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여행용 캐리어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휴지통(사진)이 전국 14개공항(인천공항 제외)에 새롭게 마련된다.
한국공항공사는 보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발굴을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를 가져 당선된 작품을 상용화해 전국공항에 비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형 휴지통은 기존의 스틸 소재 대신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됐다. 이는 여행객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공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탄테러 등을 사전에 예방키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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