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오는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WEC)’ 성공 개최를 위해 그룹 차원의 WEC지원단을 조직하는 등 다각적인 총회 지원 체제에 돌입했다. 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주) 임직원 100여명이 23일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오는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WEC)’ 성공 개최를 위해 그룹 차원의 WEC지원단을 조직하는 등 다각적인 총회 지원 체제에 돌입했다. 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주) 임직원 100여명이 23일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