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북경에 이어 중국 내 두 번째 지사인 ‘장가계’ 지사를 설립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6일 조재광 상품1본부장 이사를 비롯해, 장가계 시정부의 후가이 부비서장, 장가계 시여유국 정운영 국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설립 기념식을 가졌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지사 설립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 및 중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올해 안으로 중국 내 3~4곳의 추가 지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글로벌 사업 인프라 구축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지사 네트워크 강화라는 2015년 주요 경영전략에 더욱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