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경남) 기자]회사에서 추석 당직을 서면서 노트북을 훔친 혐의(절도)의 30대가 붙잡혔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창원시내 모 중공업 회사 직원인 A(32) 씨는 추석 연휴인 지난 21일 혼자 당직 근무를 하면서 물류창고에 있던 새 노트북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 씨는 훔친 노트북을 내다 팔려다 장물을 의심한 중고 컴퓨터 판매업자의 신고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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