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바둑기사인 프로 9단 이세돌<왼쪽> 기사와 프로 2단 오정아 기사가 서울시 ‘차 없는 날’ 홍보대사가 된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이세돌, 오정아 기사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홍보대사는 녹색교통주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또 오는 10월 6일에 열리는 ‘차 없는 날’에 광화문 광장에서 바둑팬들을 위해 다수의 프로기사와 함께 1대100 다면기 대국과 팬사인회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