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 펑크(Funk)의 대명사’ 밴드 불독맨션이 팝록 장르 신곡 ‘너에게 간다’를 12일 정오에 공개한다.
불독맨션은 지난 5월 미니앨범 ‘리빌딩(Re-Building)’을 발매하며 9년 만에 컴백했다. 그동안 화려한 펑크 사운드를 들려줬던 불독맨션은 ‘너에게 간다’에선 담백한 연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디에이치엔터테인먼트 측은 “‘너에게 간다’는 재기 발랄한 음악으로 한국형 펑키 사운드의 한 획을 그은 불독맨션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라고 전했다.
한편, 불독맨션은 지난 7월 KBS 드라마 ‘사춘기 메들리’의 주제가로 2002년 정규 1집 ‘펑크’의 수록곡 ‘스타걸’을 재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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