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계양구 ‘자랑스런 구민상’ 5명이 확정됐다.

구는 최근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5개 분야 5명을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상자는 ▷사회봉사 이원(63ㆍ작전2동) ▷대민봉사 구본준(51ㆍ계양소방서) ▷효행 김은희(51ㆍ여ㆍ계산4동) ▷문화체육 김두환(56ㆍ계양구생활체육회) ▷지역발전 조영휘(58ㆍ여ㆍ계양1동)씨 등이다.

계양구민상은 각 기관에서 추천된 사회봉사와 대민봉사, 효행, 문화체육, 지역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정된다.

구는 후보자들의 공적조서를 바탕으로 현지 실사를 거쳐 체납조회 등 결격 유무를 조회한 뒤 최종적으로 심사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계양구민상 시상은 다음달 5일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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