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고, 팔팔하게 일할 수 있다.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중장년 채용 한마당’ 행사에서 한 구직자가 채용정보가 꽉찬 게시판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고, 팔팔하게 일할 수 있다.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중장년 채용 한마당’ 행사에서 한 구직자가 채용정보가 꽉찬 게시판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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