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왼쪽> 삼성전자 회장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열린 제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이건희(기업인/국제기관단체인/삼성전자회장),토마스바흐(ThomasBach/스포츠인/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왼쪽) 삼성전자 회장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열린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이건희(기업인/국제기관단체인/삼성전자회장),토마스바흐(ThomasBach/스포츠인/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왼쪽) 삼성전자 회장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열린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