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시: 더 라이벌'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다니엘 브륄의 명승부가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러시: 더 라이벌'은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거장 론 하워드 감독이 할리우드 섹시남 크리스 헴스워스와 만나 완성한 작품으로 레이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라이벌로 꼽히는 두 천재 레이서 제임스 헌트와 니키 라우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레이싱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마초남으로 꼽히는 천재 레이서 제임스 헌트(크리스 헴스워스 분)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플레이보이지만 트랙 위에서는 본능적인 스피드 감각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천재 드라이버 제임스 헌트. 그에게 맞설 유일한 숙명의 라이벌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 분)가 등장하면서 이들의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로를 견제하는 제임스 헌트와 니키 라우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메인 예고편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