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트랜디한 컬러와 원 터치 방식의 캡으로 더욱 편리해진 내열강화 유리밀폐용기 ‘마린볼(Marine Bowl)’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라스락 마린볼은 원형 타입으로 기존 사면결착 방식의 뚜껑이 아닌 원터치 방식의 캡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헤리티지 블루(Heritage Blue), 써니 라임(Sunny Lime),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등 상큼한 세가지 색깔의 뚜껑으로 주방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250ml, 420ml, 700ml 등 다양한 용량으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마린볼은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안전성이 뛰어나며, 소다석회유리 소재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마린볼은 삼광글라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유하스몰(www.uhasmall.com)’과 주요 대형마트 및 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