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지난 10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추석을 맞아 차례지내기 캠페인의 하나로 ‘백화수복’과 함께 전통 차례 음식과 퓨전 차례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시대와 세대가 변해감에 따라 명절 차례음식을 다양하게 표현해 선보이는 행사를 통해 잊혀져 가는 차례 지내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었다”며, “69년 전통의 차례주 백화수복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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