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에어부산이 오는 11월 6일부터 캄보디아 부산~씨엠립 정기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 노선에 에어버스 A321-2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4회(수, 목, 토, 일요일)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9일부터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11월 6일부터 12월 1일까지며 가격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출발하는 항공편이 39만1900원(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이며 수요일과 목요일에 출발하는 항공편이 43만1900원(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이다.

특가 이벤트 이외에도 에어부산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나만의 씨엠립 자유여행 계획 세우기’와 ‘씨엠립의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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