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미래 의료기술의 청사진과 실현 전략을 제시할 ‘미래의료 원정대’ 발대식이 11일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래에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는 모습을 기대하며, 세계 의료시장을 주도할 핵심 의료기술이 개발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지식과 아이디어를 모아 달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의료 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미래의료 원정대는 보건의료 R&D의 장기적 수립을 위해 전문문가 미래예측 수행, 미래유망분야 기술 및 서비스를 도출하고 현 보건의료 연구개발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문가 협의체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의료 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미래의료 원정대는 보건의료 R&D의 장기적 수립을 위해 전문문가 미래예측 수행, 미래유망분야 기술 및 서비스를 도출하고 현 보건의료 연구개발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문가 협의체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의료 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미래의료 원정대는 보건의료 R&D의 장기적 수립을 위해 전문문가 미래예측 수행, 미래유망분야 기술 및 서비스를 도출하고 현 보건의료 연구개발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문가 협의체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의료 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미래의료 원정대는 보건의료 R&D의 장기적 수립을 위해 전문문가 미래예측 수행, 미래유망분야 기술 및 서비스를 도출하고 현 보건의료 연구개발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문가 협의체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