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크림으로 네티즌에게 ‘보습거탑’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베이스가 온라인마켓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어 화제다.

라라베시가 지난 6월 출시한 기초베이스 제품 악마베이스 Y1(21호)가 CJ몰에서 ‘가격대별 베스트 상품’, ‘여성 베스트 셀러’ 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악마크림 3탄 마테차크림이 화장품 이미용 부문 ‘가격대별’ ‘전체베스트’ 부문 1위를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BB, CC크림과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60승을 거둬 출시 전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티저영상 100만뷰를 돌파하며 베이스제품 시장의 돌풍을 예고했다. 한 뷰티기자는 BB, CC크림의 멸망을 불러올 제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뷰티블로거들과 슈퍼모델들을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이 제품이 온라인 마켓에서 조기완판 행진을 이어가자, 미처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의 문의글과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BB크림의 강력한 커버력과 CC크림의 가벼운 발림감을 모두 갖춘 베이스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이 혁신적인 포뮬러는 이미 특허출원까지 완료된 상태이며, BB와 CC크림 두 제품 사이에서 갈등을 거듭했던 여성들의 고민을 일거에 해결했다.

베이스 제품 최초의 믹스 컨셉도 눈길을 끈다. CJ몰 2관왕의 주인공인 Y1(21호) 뿐 아니라, Y6(23호), P1(핑크 1호)로 구성돼 있으며, 가장 밝은 1호와 가장 어두운 6호를 배합하면 30여가지 베이스컬러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0여 시간에 달하는 색 지속력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외부활동을 지속할 시 베이스 색이 변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베이스를 덧바르던 수고로움을 덜어 여성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탁월한 제품력은 친환경적 성분비에서 비롯된다. 보습효과를 위해 정제수 대신 오가닉예바마테 추출물을 30% 함유했다. 또한 식물성 줄기세포인 라이스캘러스를 5%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CJ몰 2관왕의 주인공인 악마베이스 Y1호는 주근깨와 잡티, 어두운 얼굴톤을 완벽히 보완한다”며 “여성고객들의 니즈를 간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물량추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