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제주항공은 10일 오전 10시부터 2014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제선 왕복항공권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얼리버스 운임 예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운임 예매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정된 좌석만큼 선착순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하는 각 노선별 최저가격은 ▲인천~도쿄 나리타 24만9300원, 인천/김포~오사카 20만3900원, 인천/김포~나고야 20만8800원, 인천~후쿠오카 17만1500원 ▲인천~칭다오 13만7300원, 인천~홍콩 29만3200원 ▲인천~방콕 33만1100원, 부산~방콕 35만6100원 ▲인천~마닐라 28만6900원, 인천~세부 29만6900원 ▲인천~괌 35만17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제주항공은 오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출발하는 일부 국제선 항공편에 대한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를 통해 실시한다. 노선별 최저가는 ▲인천~도쿄 나리타 17만5400원, 인천/김포~오사카 19만3900원, 인천/김포~나고야 20만8800원, 인천~후쿠오카 16만1500원 ▲인천~마닐라 20만6900원, 인천~세부 38만6900원 ▲인천~홍콩 33만3200원 ▲부산~방콕 35만6100원 등이다.

모든 왕복항공권의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이 포함된 총액운임 기준이며 환율 및 국제유가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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