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청(한정화)은 10일 누보스타 호텔에서 안전행정부 창조정부기획과장을 초빙해 ‘정부 3.0 실천 다짐 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 정부의 창조경제와 정부 3.0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중기청의 정부 3.0 세부 이행과제 성과제고 및 전 직원의 공직 문화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중기청은 “핵심 국정과제인 경제부흥 분야 5개 과제를 수행, 청 단위로는 최고로 많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국정과제 및 정부 3.0 추진 성과 달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 4월과 6월에도 국정과제 공유 및 실천방안 마련을 위해 ‘창조경제 및 정부 3.0 추진 결의대회’와 ‘창조적 아이디어 공모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중기청은 앞으로도 ‘정부 3.0 추진을 위한 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수시로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공급자인 국가 중심에서 수요자인 국민 중심으로 정부의 운영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