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안선영(37)이 오는 10월 5일 부산에서 열릴 3살 연하의 사업가 예비신랑과의 비공개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안선영의 웨딩을 맡은 라엘웨딩 측은 9일 “안선영, 10월의 어느 멋진 날 아름다운 첫 발을 내딛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포즈와 티아라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예비신랑의 얼굴 일부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촬영 당시 현장관계자들은 안선영의 예비신랑의 뛰어난 외모와 매너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안선영의 결혼식 사회는 평소 절친한 박수홍이, 주례는 장경동 목사가 주례를 맡는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1998년 MBC 공채 11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