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제3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부모의 행복한 육아와 어린이집 영유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 저출산 문제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7~8월 중랑구보육정보센터가 ‘제5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접수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 총 30점이 전시된다.
사진의 주제는 ‘위대한 탄생’(임신에서 출산까지), ‘행복한 우리 아이’(성장과정), ‘즐거운 어린이집’(어린이집 생활) 등 3가지로,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과 어린이집에서의 즐거운 생활 모습 등을 담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 전시회가 부모, 자녀, 어린이집이 서로 행복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구는 앞으로도 저출산시대 출산 분위기 장려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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