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는 관계회사인 엔에스쏠라의 국민은행 채무 78억원을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대출조건(태양광발전소건설을 위한 임대차계약 체결) 미이행 시 조건부 채무인수”라고 밝혔다.

채무인수일은 2014년 3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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