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상정된 가운데 신상발언을 통해 “중세적인 마녀사냥을 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원은 이어 “국정원 압수수색에서 증거물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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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이석기의원이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 들어서고 있다.<br />박현구기자 phko@heraldcorp.com 2013.09.04
통진당 이석기의원이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기자 phko@heraldcorp.com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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