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프랜차이즈시스템연구소(TIFS)는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프랜차이즈 전문과정 제37기를 5일까지 모집한다.

이 과정은 오는 7일부터 15주간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희망자ㆍ관련업체 임직원, 프랜차이즈 관련 인적 네트워크 구축 희망자 등이 대상이다. 프랜차이즈 전문 실무분야, 필수 경영 이론, 매장ㆍ고객 관리, 경영 마인드 등으로 과정이 진행된다.

성균관대 프랜차이즈 전문과정은 11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 후에도 매월 1회 이상의 세미나ㆍ포럼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동호회와 동문회 모임을 통해 인적 교류 활성화 및 다수의 성공업체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주요 수료 업체로는 참이맛감자탕, 옛골토성, 명인만두, 이삭토스트, 치킨마루, 치어스, 삼대냉면, 총각네야채가게, 다비치안경 등이라고 프랜차이즈시스템연구소 측은 전했다.

과정을 수료한 정순범 아이엔씨 대표는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원우들과 정기적인 교류가 가능했기 때문에 그들을 통한 간접경험에서 시장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다”며 “혼자서 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본 과정을 통해 시간과 돈을 정략할 수 있었으며 전체적인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향후 사업 아이템에 있어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02)763-8437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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