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삼성생명 주식 300만주를 3038억4000만원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2%에 해당하며 오는 6일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처분된다.

처분후 지분비율은 1.4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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