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윤태영과 임유진이 ‘로열패밀리’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이서진은 “난 로열패밀리가 아니다. 진짜 로열패밀리는 윤태영과 이필립”이라고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이서진이 지목한 ‘로열패밀리’ 윤태영은 윤종영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인재다.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윤태영은 ‘왕초’를 비롯해 ‘그 여자네 집’, ‘저 푸른 초원 위에’, ‘태왕사신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임유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윤태영과 임유진이 ‘로열패밀리’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유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윤태영과 임유진이 ‘로열패밀리’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유진은 지난 2007년 윤태영과 결혼해 ‘로얄패밀리’를 이뤘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한명과 일란성 쌍둥이 두 아들이 있다.

임유진은 지난 1999년 그룹 ‘히트’로 방송계에 데뷔, KBS 드라마 ‘RNA’와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