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에서 추석을 맞아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22개의 핵심 제수용품을 지난해 추석 대형마트 가격 수준보다 최대 65.1%, 평균 29.6% 인하해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