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주원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 측은 촬영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주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원은 ‘굿 닥터’에서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 역으로 출연중이다.

사진에서 주원은 극 중 소아외과 레지던트로 나오는 만큼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주원은 아역배우들이 장시간 촬영으로 힘들어할 때마다 남다른 배려심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

밤샘 촬영으로 피곤해하던 아역 배우가 칭얼거리자 감미로운 힐링송을 들려가 하면, 수술대 위에 누운 채로 촬영하는 아역 배우에게는 불편한 곳은 없는지 물어보며 다독이는 자상함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6단 콤보 힐링 포스 보기 좋다”, “주원 6단 콤보 힐링 포스, 힐링된다”, “주원 6단 콤보 힐링 포스, 아역배우가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로고스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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