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과학기술진흥원(박정택 원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진흥원 설립목적과 미션을 체계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능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조직 기능이 원활히 발휘 될 수 있도록 업무량 분석을 통한 인적자원 배분과 탄력적 조직 설계를 통한 합리성과 유연성 확보하기 위해 조직을 본부단위 조직으로 개편하였다.
본부단위 조직개편은 제15차 임시이사회(2013.8.23.)에서 기능중심의 본부체제로 ‘직제 및 정원규정’을 개정하여 9월 1일자로 본부장체제의 인사를 단행하였다.
본부단위로 강화되는 주요기능은 ▷道 과학기술 전반에 관한 종합정책기능 강화, ▷道 R&D사업 성과관리(기획․평가․관리) 기능 일원화, ▷바이오 네트워크 국제협력 강화 및 지원기능 확대, ▷유사업무 및 분산된 기능 일원화로 효율성 강화 등 본부간의 일부업무를 조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