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프란치스코 교황이 1일(현지시간) “국제사회가 시리아 분쟁을 교섭으로 해결해 나가자”면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사용을 비난하면서도 “또다시 전쟁은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프랑스는 시리아 정권이 시민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면서 이를 응징하기 위한 군사 개입 절차를 밟고 있다.
교황은 오는 7일을 전 세계 가톨릭이 시리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날로 정하고바티칸에서 특별 미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교황은 기독교와 다른 종교인들도 가톨릭과 함께 평화 기도에 참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