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도심속 자전거 도로 생활화를 권장하는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 캠페인’을 개최한 가운데 참가자 2,000여명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이 날 열린 블루로드 캠페인은 강남구청과 함께 실시하는 범국민 친환경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이 마루공원을 출발해 강남역-테헤란로를 거쳐 출발지점으로 되돌아 오는 총 거리 13.4km의 자전거 퍼레이드다.

박해묵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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