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탑(26, 본명 최승현)이 포토타임 중 돌발 포즈로 화제를 모았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동창생’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탑과 함께 배우 한예리, 김유정, 윤제문, 조성하, 박홍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탑은 포토 타임 중 독특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탑은 플래시 세례가 한창이던 순간 갑자기 슈퍼맨을 연상하게 하는 포즈를 취해 언론시사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모인 주연배우들은 살짝 당황했지만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탑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남파 공작원이 되는 소년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다음달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탑 돌발 포즈를 접한 누리꾼들은 “탑 돌발 포즈, 빵 터졌네” “탑 돌발 포즈, 귀엽다 탑” “탑 돌발 포즈, 이거 하나로 홍보 확실히 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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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최승현/가수/영화배우/빅뱅/GD&TOP)
29일 오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동창생’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탑(최승현/가수/영화배우/빅뱅/GD&TOP) 29일 오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동창생’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