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대법원과 27억395만원 규모의 노후 사무용 전산장비 교체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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