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 돕는 ‘희망나눔 페스티벌’ 3년째 지원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열린 저소득층 빈곤탈출 기금 조성을 위한 ‘2013 희망나눔페스티벌’에 3000만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효성을 포함한 각계의 후원과 바자회 판매로 모인 수익금은 약 2000세대의 마포구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희망의 종자돈’으로 사용된다. 효성이 후원하고 마포구청이 주관해 열린 ‘2013 희망나눔 페스티벌’ 바자회에서 마포구 주민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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