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Big Dream 봉사단
신한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따뜻한 보험’을 경영이념으로 내세워 보험 본업에 대한 취지를 긍정적 의미로 다가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한생명은 보험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보험’을 선포하는 한편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생명존중, 상부상조’라는 보험업 본질에 입각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특히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은 ‘36.5 Love, 365 Forever’ 슬로건 아래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지부별 ‘ON(溫)사랑 봉사리더’를 선정해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 역시 높이 평가됐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설계사로 구성돼 발족한 ‘Big Dream 봉사단’은 설계사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지역별로 복지시설과 매칭해 신한생명 1만1000여명의 설계사가 참여하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심사위원들은 창조적인 활동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의 경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외 아동을 후원할 수 있는 새로운 봉사활동인 ‘My Kids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본인사진을 등록해 본인과 닮은 해외아동을 후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만80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동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