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의 화보 B컷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0월 30일 오후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달 초 진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의 미공개 B컷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소연은 1960대 모던 걸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 완벽한 몸매 비율과 카리스마 있는 흑백 사진을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숏 팬츠를 입고 쭉 뻗은 다리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의 톤은 그만의 시크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매 컷마다 다른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현장에서만 고른 A컷이 너무 많아 스태프들이 고민했을 정도라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B컷이 A컷과 구분이 안된다", "김소연은 진짜 고급스러운 매력이 있는 듯", "숏커트가 진짜 잘 어울리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열혈검사 박재경 역으로 열연을 펼친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