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림 작가와 협업 디자인 예술분야 지원 확대
유유제약(회장 유승필)은 추미림 현대작가와 협업 작품인 ‘하이큐’를 공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복합 건강기능식품인 하이큐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고, 눈 건강이 특히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유용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주요 성분은 기능성 원료인 피브로인 추출물BF-7, 두나리엘라 추출물로 모두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피브로인 추출물BF-7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두나리엘라 추출물은 눈 건강을 돕는 효과가 있다.
하이큐는 3개월분(650mg 180정) 포장으로 하루 한번, 1회 2정을 복용하면 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0만원.
유유제약은 특히 하이큐를 출시하면서 현대작가와 협업으로 제품을 디자인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상무와 추미림 작가<왼쪽>는 제품디자인 협업을 기념해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편 1941년 유한무역이란 이름으로 창립된 유유제약은 고(故) 유특한 회장이 설립한 회사다. 그는 유한양행 설립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실제다. 국산 10호 신약이자 복합신약 1호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약으로 비타민C ‘유판씨’, ‘비나폴로’ 등이 유명하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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