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추성엽 전경련 중남미지역위원장 등 기업대표 60명과 중남미 17개국 주한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한 중남미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