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가 맨발의 여신에 등극했다.
배지현은 28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서울에서 진행된 V리그 남자배구 미디어데이에서 조민호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날 슈퍼모델 출신인 배지현은 173cm의 큰 키 때문에 조민호를 배려해 단상에 맨발로 올라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30일 SBS ESPN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배지현 아나운서가 맨발로 있는 모습이 새삼 화제다.
트위터에는 “키 큰 것도 죄. 베이스볼S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운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의 맨발투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검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서 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의 맨발 배려를 접한 누리꾼들은 “배지현 아나운서, 맨발도 예쁘다” “배지현 아나운서, 여자도 키 크면 어때요? 그냥 힐 신지” “배지현 아나운서, 맨발 배려…키 커서 좋은 것만은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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