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23·우리투자증권)가 JYJ 멤버 박유천(27)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신애는 뉴질랜드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 데뷔해 신인왕에 올랐다. 2010년에는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이다.

특히 안신애는 골프 실력뿐 아니라 패션감각이 뛰어난 8등신 미녀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경기 중 미니스커트 패션으로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선보인 안신애는 지난 2011년 ‘볼빅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KYJ골프 베스트 드레서상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3년 간 KLPGA 홍보모델을 지냈다.

안신애는 매 대회마다 패션스타일로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으며, 일반 여성 골퍼들에게도 안신애의 스타일은 매 시즌마다 새로운 골프 패션 트렌드가 되기도 한다.

최근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 골퍼가 증가하면서 골프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에 안신애 패션스타일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안신애는 과거 스포츠브랜드 르꼬끄 화보를 진행하며, 직접 팬츠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기도 할만큼 패션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최근 박유천과 안신애가 서울 근교 골프 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며 수개월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23·우리투자증권)가 JYJ 멤버 박유천(27)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23·우리투자증권)가 JYJ 멤버 박유천(27)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날 박유천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의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다”며 부인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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