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DJ DKHT가 다음 달 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DKHT는 지난 1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음악 마켓인 ‘미뎀(MIDEM)’, 5월 영국 리버풀 최대의 음악 축제인 ‘리버풀 사운드 시티(Liverpool Sound City)’에 최초의 한국 대표 DJ로 참가한 바 있다. 올 초 싱글 ‘돈키호테(Donkihote)’, ‘윈드밀(Windmill)’을 선보였던 DKHT는 24일 첫 정규앨범 ‘저니 오브 돈키호테(Journey of Donkihote)’를 발매한다.
이번 공연에는 아트크루 ‘딜라이트 피플’, 국악 연주팀 ‘얼룩’, 기타리스트 호윤, 보컬리스트 김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2만 원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정규 앨범 발매 기념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가 지원하는 ‘대중음악 공연 홍보’사업에 선정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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