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최지우의 아픈 과거가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에선 복녀(최지우)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아픈 과거를 상철(이성재)과 아이들에게 고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고 TV리포트가 전했다.

자신을 구하려다 아버지가 죽자 그녀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 늘 웃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재혼했지만 새아버지는 그녀를 이상한 눈길을 바라봤고 어머니는 그녀의 웃음을 탓했다고. 대학을 들어가며 집에서 독립한 그녀는 과외를 하며 삐뚤어진 아이를 선도하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봉사를 간 곳에서 의사남편을 만나 아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최지우(영화배우/탤런트)
자신을 구하려다 아버지가 죽자 그녀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 늘 웃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재혼했지만 새아버지는 그녀를 이상한 눈길을 바라봤고 어머니는 그녀의 웃음을 탓했다고. 대학을 들어가며 집에서 독립한 그녀는 과외를 하며 삐뚤어진 아이를 선도하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봉사를 간 곳에서 의사남편을 만나 아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최지우(영화배우/탤런트) 자신을 구하려다 아버지가 죽자 그녀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 늘 웃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재혼했지만 새아버지는 그녀를 이상한 눈길을 바라봤고 어머니는 그녀의 웃음을 탓했다고. 대학을 들어가며 집에서 독립한 그녀는 과외를 하며 삐뚤어진 아이를 선도하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봉사를 간 곳에서 의사남편을 만나 아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시련이 닥쳤다. 자신이 과외를 해줬던 아이가 스토커처럼 그녀를 쫓아다녔고 남편에게 그녀와 자신이 불륜사이라고 말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이에 그녀는 남편에게 이를 알렸다고. 그러나 서지훈이란 그 남자가 자신을 불러낸 사이 집이 원인모를 화재로 불타서 남편과 아이가 죽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했던 두 사람을 그렇게 잃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서 웃음이 빛이 희망이 꿈이 사랑이 기쁨이 행복이 미래가 사라져버렸습니다.”라며 눈물로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이후 시어머니는 자신이 그 남자와 짜고 남편과 아이를 죽인 것으로 오해하고 평생 웃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상철과 아이들 역시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과거에 함께 아파했다.

한편 복녀는 자신의 과거를 밝혔으니 그만 두겠다고 선언하며 결국 상철의 집을 나오고 말았다.


withyj2@heraldcorp.com